새학기 전염병 비상-홍역, 볼거리 등 ‘예방접종 필요’

유행성 각결막염(눈병의 일종), 홍역, 볼거리, 수두 등의 전염병 환자가 급증했다고 한다.

물놀이 후에 유행성 각결막염 환자가 급증하였는데, 전염성 눈병인 유행성 각결막염은 접촉을 통해 전파되기 때문에 환자와 수건 뿐 아니라 베개나 비누도 따로 써야한다고 한다. 유행성 각결막염의 경우는 방치할 경우 시력이 저하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고 한다.

또한, 홍역이나 볼거리 등의 전염병은 시간이 지날수록 항체의 효과가 떨어지기 때문에 예방백신을 다시 맞는 것이 좋고, 백신은 시기에 맞춰서 접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MMR-vaccination

(이미지 출처: http://www.flickr.com/photos/danielpaquet/5116262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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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20T11:48:32+00:00 Categories: Uncategorized, 건강과 질병|Tags: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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