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시트에도 유효기간이 있다는 걸 혹시 알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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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 리포트 기사에 따르면, 중고용품으로 사용하지 말아야 할 제품 다섯 가지 중에서 한 가지가 바로 유아용 카시트더라고요.

중고 카시트의 경우에는 자동차 사고 유무 여부를 알수가 없는데, 두번째 사고의 경우에는 카시트가 첫번째 사고만큼의 보호를 해주지 못하기 때문에 중고 카시트를 권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뿐만 아니라, 오래된 카시트의 경우에는 최근의 안전기준에 맞지 않을 수도 있고, 시간이 지나면서 부품이 노후될 수 있다고 합니다.

Transport Canada에서도 카시트의 유효기간에 대해서 설명을 하던데요.

자주 사용하고, 햇빛에 노출됨에 따라 시간이 지나면서 카시트의 플라스틱이 약해지고, 망가질 수 있다는 이야기 등을 통해 카시트의 유효기간이 왜 있는지 설명을 해주더군요.

컨슈머 리포트(2011년 기사)에서는 유효기간으로 6년을, Transport Canada(2011년 기사)의 경우에는 각각의 회사 제품마다 5~9년으로 유효기간이 다르다며 해당제품에 대한 유효기간을 기사에서 알려줬는데요.

최근 정보로는, 다이치 홈페이지에서 카시트의 유효기간이 약 5년 정도 된다고 알려주더군요. 이는 카시트의 내부 벨트의 유효기간으로, 4~5년이 지나면 카시트 안전벨트를 교체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사용한 지 5년 정도 된 카시트는 정기점검을 하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위에서 언급한 내용은 교통사고가 나지 않았을 때의 유효기간을 이야기한 것이고, 교통사고가 난 경우에는 카시트를 계속 쓸지 교체할지 생각해보셨나요?

이에 대한 기사는 곧 출판할 예정입니다~. 느낀만큼 별점 주고 가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

참, 일반 안전벨트의 경우에도 약 4~5년 정도 지나면 안전벨트가 제 기능을 못한다고 하니, 차량 정비시에 안전벨트도 꼭 점검하세요!

출처는 링크를 걸어둘테니, 궁금하시면 원문을 읽고 가세요.

출처

-일반 안전벨트에 관한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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